Mission

testimony

Good morning my fellow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I would like to take this opportunity to thank you for the privilege of sharing to you a part of my life as a missionary. I want to share a lot of my experiences as a missionary in Philippines but I only have limited time.

안녕하세요. 성도 여러분! 저는 오늘 선교사로서 제가 느낀 나눔의 특권에 대한 감사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은 제가 필리핀에서 선교사로서 경험한 많은 경험들을 나누고 싶은데 아쉽게도 시간이 없네요^^

I joined the 1000 Missionary Movement in December 2008 and on March 2009, my Filipino partner and I were assigned to our mission field.

저는 2008년 12월 천명선교사에 지원을 하였고 2009년 3월에 저의 필리핀 선교사 파트너와 함께 선교지에 배정받았습니다.

The name of the place is Gregorio del Pilar, in the province of Ilocos Sur, in the north part of the Philippines. Let me tell you about my first mission field; G. del Pilar is located in the mountains, away from the city.

제가 받은 선교지는 필리핀 북부지역의 일로코스의 지방에 있는 그레고리오 필라라는 곳입니다. 이곳은 도시에서 아주 멀리 떨어진 산속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We need to travel 2 hours in the rocky and dusty road and cross the big Quinibor River 13 times through the amphibian jeepney before we can go to the small city. Everywhere you will see the abundance of fresh nature.

그곳은 작은 도시로 가기위해서는 수륙양용 자동차를 타고 퀴니버라는 강을 13번이나 왔다갔다하여하며 바위와 먼지로 덮힌 길을 2시간이나 여행하여야 합니다. 깊은 산속이다 보니 주변에 볼수 있는것은 거대하고 아주 신선한 자연입니다.

We lived in a village where there are only about 15 houses and stayed with a simple family. They have no refrigerator, no electric fan, no washing machine, or even T.V, but this family owned a little rice field

저희가 선교지에서 묶었던 곳은 약 15가구의 소식구들이 사는 마을 이었습니다. 그곳에는 냉장고도, 선풍기, 세탁기, 그리고 티비도 없는 마을이며 오로지 작은 쌀농사를 지을 수 있는 논 뿐이었습니다.

One summer day, after we harvested the rice and went back home, the rain began to fall. The harvested rice is still on the field. We’re so sad. I told my partner about how I feel.

어느 여름날, 쌀 수확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던중 갑자기 비가 내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수확한 쌀은 논에 있었고 저희는 너무 마음이 슬펐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 파트너에세 제가 느낀 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I felt like we were bad luck in that place. There were lots of circumstances since we were there. It was summer but it rains a lot. The people say it’s so strange!

저는 그곳에서 우리가 너무 운이 없는것 같았고 그곳에 지낸 이후로도 너무 많은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여름이였고 비가 여느때보다도 훨씬 더 많이 내렸습니다.. 약 몇주간 계속된적도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너무 이상하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Our neighbor’s wedding was suspended because of the heavy rain, the people also lost about half of their rice harvest and they can not go down to the city because the water in the river was quite deep,

그곳에서의 우리의 이웃은 너무 많은 비 때문에 결혼식도 하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수확한 쌀의 반을 잃었으며 비의 양 때문에 물이 너무 깊어져 도시에도 나갈수가 없었습니다.

so that means, there were only limited supplies of food. When we went to other village to visit houses, most of the people banged their doors and didn’t talk to us.

즉 그말은 음식의 공급양이 제한되어 음식이 부족하게 되었다는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들의 마을을 방문하였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의 문을 열어주지않고 우리에게 이야기 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Then, our church member was bumped by the jeepney that we were riding and we saw how it happened.

그때 우리 교회의 일원중 한명이 지프니에 의해 치였고 그 지프니를 저희가 타고 있어서 그 사고를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I felt so guilty. I felt like people are blaming us. I wanted to go home. My partner who seems like an older sister to me says,

저는 너무 죄책감이 들었고 마치 사람들이 우리를 비난하는것 같았습니다. 집에 너무나도 돌아가고 싶었으며 저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저의 파트너는 저에게 말했습니다.

“We’re not bad luck. When God’s people are there to share the love of God, Satan will also be working hard. He will even double his work just to destruct our works.”

우리가 운이 없는게 아니야. 하나님의 사람들이 그분의 사랑을 전파할 때 사탄도 마찬가지로 열심히 우리를 방해하려 한다. 그는 심지어 우리의 일을 방해하기 위해 2배 이상으로 힘을 쓸지도 몰라.

Those words of wisdom from my partner stucked on my head and whenever things go wrong, I just think that Satan is working hard again just to destruct me.

저의 파트너의 지혜로운 그 말들이 저희 머리에 박혔고 어떤일들이 잘 풀리지 않을때마다, 저는 사탄이 나를 막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We face different kinds of trials everyday, aren’t we?

우리는 매일 여러 가지 시험에 부딪힙니다. 그렇죠?

The more we want to do good, the more Satan will work hard. He may take advantage of the circumstances, he may use our friends, the person next to us or even our own self.

우리가 더욱더 선한일을 행하려 할때 사탄도 더욱더 그 일을 방해하기 위해 일을 할 것입니다. 사탄은 아마 모든 상황을 다 이용하여서라도 그것이 우리의 친구들, 혹은 바로 우리 옆에 있는 친구.. 혹은 우리들 자신일지도 모릅니다

Sometimes Satan is more powerful than our will to do good.]

때때로 사탄은 우리의 선한일을 하려는 의지보다 훨씬 더 강함니다.

God said in Isaiah 41:13, “So do not fear for I am with you; do not be dismayed, for I am your God. I will strengthen you and will help you; I will uphold you with my righteous right hand.”

이사야 41장 13절에 ‘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라’ 말씀하셨습니다.

So brethren, we should always ask the help of God because He promised to help us

성도 여러분, 우리는 항상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시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

Good morning and happy Sabba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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